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이번달 정서함양과 인지향상 프로그램으로 담백한 주먹밥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음식만들기를 기다리며 일찍부터 내려와 계시는 우리 어르신의 기대에 미치는 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영양사 선생님의 진행에 따라 먼저 소근육을 풀기 위해 손뼉도 쳐보고 준비운동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야채와 간고기를 넣어 영양듬뿍 밥과 고소한 김을 감싼 주먹밥을 만들기 위해 집중력을 발휘하고 계시는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이 모범생 학생처럼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