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우리가 다시 처음처럼 "
이 곳에 따뜻한 불을 밝힌 첫 날이
어느새 19년이라는 시간을 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매일을 성실히 살아내는 환우분들,
조용히 믿고 기다려 주신 가족분들,
개원부터 함께 해주시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는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해졌습니다.

오랜 시간 병원을 지탱해 온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리며,
10년 장기 근속하신 선생님들께 진심을 담아 표창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이 병원을 따뜻하게 밝혀주셨습니다.


늘 병원 생활에 성실히 임해주시는 환우분들께
감사의 뜻으로 반팔 티셔츠를 정성껏 준비해 나누어드렸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받아주신 모습에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길수 원장님의 소회를 밝히는 시간입니다.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해온 여러분.
이제는 제가 운영자가 아니라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운영자가 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병원이라고 생각 하시고 함께 해주십시오"
라는 취지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 노인 전문 병원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오래 함께 걷기를 소망합니다.
1.일 시 :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9시 10분
2.장 소 : 우리노인전문병원 1층 카페테리아
3.내 용 : 1) 10년 장기 근속 사원 표창 (3명)
2) 환우분께 반팔티셔츠 전달
3) 케잌 절단식
4) 병원장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