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몸과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친환경 병원
4월 우리노인전문병원에 피어난 꽃들이 너무 예뻐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락 가락 날씨가 변덕을 부려도 나무와 꽃들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보라빛 자목련이 고풍스럽게 피어나서 병원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따스한 햇빛과 상쾌한 바람으로 몸과 마음을 샤워하시는
우리어르신, 안개같이 답답하게 막고 있는 모든 아픔들이
사라지고 평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월은 흘러도 자연은 언제나 그곳에서 우리에서 참 많은 것들을
안겨줍니다. 삶이 지칠때마다 위로를 주는 자연을 주신 창조주의
지혜가 참 돋보이는 나날이네요.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충실히
일하는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것 같지 않나요? ^^